
모리노이로도리 이용 안내: 검은 온천과 열풍 사우나
원천 방류 노천탕과 열풍 자동 로류 사우나를 갖춘 교외형 온천으로 주말 아침 영업도 합니다.
다마사카이 모리노이로도리는 숲을 바라보는 노천탕과 자동 로류 사우나를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마치다의 당일 온천입니다. 노천의 원천탕과 사우나가 각각 방문 이유가 되지만, 주말 오후에는 붐빌 수 있습니다. 대중교통으로 갈 때는 다마사카이역에서 20분 넘게 걷기보다 버스를 이용하는 편이 수월합니다.

노천탕 네 종류는 공식적으로 원천 방류를 안내
시설은 노천의 네 욕조를 원천 방류로 소개합니다. 다만 현재 페이지가 공개하는 각 탕의 처리 세부사항은 동일하지 않습니다. 열탕은 원천 방류로 안내되고, 나머지 욕조는 온도와 이용 방식이 다르므로 ‘모든 노천탕이 같은 원천 조건’이라고 단순화하지 않습니다. 특정 욕조의 가온·가수 여부가 중요하다면 현장 표기를 확인하세요.
공개된 수질 안내는 나트륨·탄산수소염·염화물 온천, 저장성·약알칼리성·저온천으로 설명합니다. 최신 원천 온도를 확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수치를 덧붙이지 않는 편이 정확합니다.
평일 880엔, 주말·공휴일 980엔
중학생 이상 성인 입장료는 평일 880엔, 토·일·공휴일 980엔입니다. 4세 이상 중학생 미만은 평일 450엔, 주말·공휴일 500엔이며 4세 미만 유아는 100엔입니다. 입장료로 퇴장 전까지 여러 번 입욕할 수 있습니다. 연휴나 특정 기간에는 별도 요금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영업시간은 평일 9:00~24:00, 주말·공휴일 아침탕은 7:00~24:00이며 마지막 접수는 23:00입니다. 정기 휴무는 3·6·9·12월 둘째 화요일입니다. 특정일의 임시 휴업은 정기 규칙보다 최신 공지를 우선하세요.
열풍 자동 로류와 90cm 냉탕
시설에는 열풍 자동 로류 사우나와 다른 방식의 사우나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자동으로 스톤에 물을 공급하고 열풍을 보내는 시간이 부담스럽다면 입구에서 운영 방식과 이용 안내를 확인하고, 낮은 자리에서 몸 상태에 맞춰 이용하세요. 냉탕은 깊이 약 90cm로 안내되므로 들어가기 전 수심을 확인하고 천천히 입수하세요.

다마사카이역에서 버스로, 문신은 입장 불가
게이오 사가미하라선 다마사카이역에서 도보 약 22분입니다. 역에서 가나추 버스 하시76 계통을 타고 다마사카이도리키타 정류장에서 내리면 약 3분 걸립니다. 하시모토역에서 같은 계통을 이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주말 낮 이후에는 붐비는 경우 입장이나 주차가 제한될 수 있다고 공식 자주 묻는 질문가 안내합니다.
문신·타투는 크기와 관계없이 입장할 수 없고, 스티커나 페인트도 포함됩니다. 어린이 혼욕은 초등학생 미만만 가능하며, 동성 보호자가 없는 어린이만의 입욕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도쿄의 다른 대형 당일 온천과 비교하려면 대형 온천 비교를, 같은 운영사의 이나기 온천을 살펴보려면 기노이로도리 안내를 참고하세요. 원천 방류와 순환의 차이는 온천 공급 방식 안내에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