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마타 검은 온천 목욕탕 네 곳 비교
검은 온천과 사우나, 냉탕, 식사 공간 가운데 무엇을 우선할지에 따라 네 곳을 고르는 비교표입니다.
오타구 가마타 주변에는 검은 온천을 내세운 목욕탕이 여럿 있습니다. 기본 성인 입욕료는 네 곳 모두 도쿄도 일반 공중목욕탕 요금인 600엔이지만, 사우나와 수건, 욕조 구성은 다릅니다. 사우나를 포함한 총액과 가고 싶은 욕조를 기준으로 고르면 선택이 쉬워집니다.



먼저 원하는 경험으로 고르기
| 목욕탕 | 눈에 띄는 특징 | 교통·확인할 점 |
|---|---|---|
| 가마타 온천 | 뜨거운 검은 온천, 사우나, 2층 식당 | 가마타역에서 도보 약 10분 |
| 하스누마 온천 | 천연 온천탕과 원천 냉탕, 별도 사우나 | 도큐 하스누마역에서 도보 약 2분 |
| 가이세이유 | 검은 온천 탄산탕과 물고기 수조, 사우나 없음 | 가마타역에서 도보 약 7~8분 |
| 유시티 가마타 | 반노천 검은 온천, 사우나, 휴게·식사 공간 | 가마타역에서 도보 약 5분으로 안내 |
영업시간과 역에서 걷는 시간은 지자체·시설 자료에 적힌 기준이며, 임시 변경이나 경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히 식당과 휴게 공간은 목욕탕과 영업일이 다를 수 있으니 방문일에 각 시설 공지를 확인하세요.
사우나를 쓸지에 따라 총액이 달라진다
| 시설 | 성인 입욕 | 사우나·수건 참고 |
|---|---|---|
| 가마타 온천 | 600엔 | 사우나 추가 300엔, 입욕 포함 빈손 세트 900엔 |
| 하스누마 온천 | 600엔 | 사우나 추가 300엔, 큰 수건·작은 수건 포함; 수건 세트 200엔 |
| 가이세이유 | 600엔 | 사우나 없음; 세면도구 세트 판매 여부는 방문 전 확인 |
| 유시티 가마타 | 600엔 | 입욕+사우나 900엔; 빈손 세트는 사우나 포함 여부에 따라 별도 가격 |
기본 요금은 2026년 8월 1일부터 적용되는 도쿄도 요금 기준입니다. 가마타 온천과 하스누마 온천은 시설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한 요금을 반영했습니다. 유시티 가마타의 세트 판매와 결제 안내는 바뀔 수 있고, 가이세이유의 세면도구 세트 가격은 공식 최신 자료로 확인하지 못했으므로 방문 당일 카운터에서 확인하세요.
검은 온천의 온도와 휴게 방식도 비교 대상
뜨거운 검은 온천을 찾는다면 가마타 온천이 대표적입니다. 다만 특정 욕조의 온도는 날짜와 관리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오래된 안내의 수치를 고정값으로 보지 마세요. 사우나 후 냉탕을 이용하고 싶다면 사우나와 원천 냉탕을 안내하는 하스누마 온천이 후보입니다. 가이세이유는 검은 온천 탄산탕이 특징이고, 유시티 가마타는 목욕 뒤 같은 건물의 휴게·식사 공간을 활용하기 좋습니다.
네 곳은 공항 터미널 안에 있지 않습니다. 하네다 공항으로 이동해야 하는 날에는 목욕 후 다시 공항으로 가는 시간과 짐 이동을 따져야 합니다. 터미널에서 온천과 휴식을 이어가려면 하네다 공항 이즈미텐쿠노유 안내, 두 공항 시설을 비교하려면 하네다·나리타 공항 온천 비교를 참고하세요.
일정에 넣기 좋은 선택
첫 검은 온천 체험은 욕조 수와 역 접근성, 사우나를 실제로 쓸지부터 정하세요. 평소 사우나를 이용하지 않는다면 가이세이유의 탄산탕이나 가마타 온천의 온천탕만 이용해도 됩니다. 짧은 시간에 두 곳을 연달아 돌기보다는 한 곳에서 씻고 쉬는 시간을 확보하는 편이 낫습니다. 센토 이용법은 첫 방문 안내, 시설 유형 차이는 센토·온천·대형 스파 차이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