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후 진다이지 천연온천 유모리노사토 입구
도쿄 당일 천연온천

진다이지 유모리노사토, 흑탕과 시간제 입장권 비교

60분권은 자유 이용보다 180엔 저렴하지만 초과 요금이 300엔입니다. 온천을 천천히 즐길 예정이라면 자유 이용과 셔틀 시간을 먼저 확인하세요.

조후의 ‘진다이지 천연온천 유모리노사토’는 진한 흑탕과 넓은 노천탕을 즐길 수 있는 당일 온천입니다. 방문 전에 먼저 정할 것은 체류 시간입니다. 60분 코스는 자유 이용 요금보다 180엔 저렴하지만, 초과 요금이 300엔이라 한 번만 늦어도 일반 입장보다 비싸집니다. 처음 방문하거나 천천히 목욕하고 쉴 생각이라면 시간제한 없는 코스가 더 합리적입니다.

60분 코스는 동선을 아는 사람에게만 유리

성인 이용권평일토·일·공휴일·성수기조건
일반 자유 이용1,080엔1,180엔시간 제한 없음
가라스노교즈이900엔1,000엔60분 이내, 초과 시 300엔 추가
나이트 가라스600엔700엔오후 9시 이후 접수, 60분 이내·오후 10시까지

평일 60분권은 초과 요금을 내면 1,200엔으로 자유 이용권 1,080엔보다 비싸집니다. 주말도 1,300엔이 되어 자유 이용 1,180엔을 넘습니다. 탈의와 샤워, 여러 욕조 이용, 머리 말리기까지 60분에 끝낼 자신이 없다면 처음부터 시간 제한 없는 티켓을 고르세요. 반면 밤 9시 이후 코스는 마감 전 짧게 온천만 이용하려는 사람에게 목적이 분명합니다. 오후 10시를 넘기면 안내된 300엔 할증이 붙으므로 퇴관 시간을 지켜야 합니다.

일반 요금 외에 타월 세트와 실내복 대여료가 별도입니다. 2026년 7월 개정 공지 후 타월 세트와 실내복은 각각 400엔으로 안내됩니다. 바위욕은 800엔 추가이며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9시 20분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입장권 없이 바위욕만 구매할 수 없고, 목욕용 수건이 포함되는 것도 아니므로 필요한 물품을 더해 계산하세요.

지하 1,500m 흑탕, 물을 더하지 않는다고 안내

시설은 지하 약 1,500m에서 솟는 천연온천을 사용하며, 약알칼리성 나트륨·염화물·탄산수소염천으로 소개합니다. 식물성 유기물인 부식산이 들어 있어 짙은 검은빛을 띠며, 원천에 물을 섞지 않고 원래 농도로 욕조에 공급한다고 설명합니다. 용출량은 분당 161L이며, 매일 밤 욕조를 비우고 아침에 새 온천수를 채운다고 안내합니다.

현재 공개 페이지에서는 최신 온천 분석표와 정확한 원천 온도, pH, 성분별 농도를 확인할 수 없습니다. 오래된 제삼자 자료의 수치를 현재 값으로 옮기지 않았습니다. 또 ‘물을 더하지 않는다’는 설명만으로 모든 욕조가 가케나가시이며 순환·여과나 소독을 전혀 하지 않는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시설은 염소 사용을 줄인다고 하지만 완전히 사용하지 않는다고 쓰지는 않습니다.

내탕과 노천탕, 고에몬탕, 폭포 전망탕 등 여러 욕조를 운영하고, 남녀탕의 냉탕은 약 18℃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냉탕 온도는 온천 원천 온도가 아닙니다. 녹지에 둘러싸인 노천탕에는 낙엽이나 벌레가 들어올 수 있습니다. 이런 환경이 불편하면 실내탕을 이용하세요.

바위욕은 3~4시간 머물 때 고려

바위욕은 입장료 외에 800엔을 더 내며, 전용복과 바위욕용 수건이 포함됩니다. 평일 성인 자유 이용과 함께 이용하면 1,880엔이고, 주말·공휴일은 1,980엔입니다. 목욕용 타월을 빌리면 다시 400엔을 더해야 합니다.

두 시간 정도라면 온천과 노천탕을 먼저 충분히 이용하세요. 세네 시간 머무르며 쉬었다가 다시 입욕할 계획일 때 바위욕을 추가하는 편이 낫습니다. 숙박시설이 있는 대형 휴양형 스파가 아니라, 온천 체류를 늘리는 선택지로 보면 됩니다.

무사시사카이 무료 셔틀은 2026년 3월 종료

현재 가장 간단한 대중교통 경로는 게이오선 조후역에서 무료 셔틀을 타는 방법입니다. 시설은 2026년 4월 1일부터 조후역 셔틀을 확대했고, 무사시사카이역 셔틀은 3월 31일 운행을 종료했습니다. 예전 여행 정보의 무사시사카이 출발 시간표를 따라가면 안 됩니다. 조후역 출발편과 돌아오는 편은 공식 시간표를 확인하세요.

셔틀 시간이 맞지 않으면 조후역에서 게이오 버스 조34번을 타고 ‘진다이지’ 정류장에서 내려 약 6분 걷는 방법이 있습니다. 미타카역에서는 오다큐 버스로 진다이지 정류장까지 갈 수 있습니다. 주차장은 시설에서 약 3분 거리에 50대 규모로 안내됩니다. 주말 만차 시 도로에서 기다리지 말고 대중교통이나 셔틀을 이용하세요.

문신 규정은 공식 사이트 안에서도 불일치

홈페이지 자주 묻는 질문는 문신을 스티커 등으로 가릴 수 있을 때만 입장할 수 있다고 답하지만, 요금 페이지와 공통 금지사항은 문신이 있는 이용객의 입장을 거절한다고 적고 있습니다. 둘 다 현재 운영되는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되는 내용이라 어느 한쪽을 확정 규칙으로 고를 수 없습니다. 문신이 있다면 크기와 위치를 설명하고 방문 전에 전화로 확인하세요. 현장에서 입장이 거절될 가능성을 피하고 싶다면 다른 시설을 선택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기저귀를 사용하는 사람은 입욕할 수 없으며, 초등학생 이상 어린이는 성별에 맞는 욕탕을 이용해야 합니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밤 10시까지, 정기 휴관일 없이 운영한다고 안내하지만 정비로 임시 휴관할 수 있습니다. 성수기에는 별도 요금이 적용될 수 있으므로 날짜별 공지를 확인하세요. 2026년 9월 실버위크 특별요금은 이미 지난 일정입니다.

이런 경우에 잘 맞습니다

진한 흑탕과 여러 노천탕을 천천히 즐기고 싶거나, 조후역 셔틀에 맞춰 이동할 수 있는 여행자에게 어울립니다. 밤 9시 이후 1시간만 이용할 계획이라면 나이트 가라스도 선택지가 됩니다. 반면 60분 동안 여유 없이 이용해야 하거나, 역에서 바로 걸어갈 곳을 찾거나, 문신 입장 규정을 확실히 알아야 한다면 다른 시설이 더 편할 수 있습니다.

역 접근성이 좋은 당일 온천은 이나기 천연온천 도키노이로도리와 비교할 수 있습니다. 도쿄의 대형 시설은 당일 온천 비교에서 살펴보세요.

요금·온천·교통의 공식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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