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오시마 생크말 온천, 바다를 보며 목욕할 수 있을까?
전망 대욕장은 실내이며 당일 입장료에 사우나가 포함됩니다. 야외 노천탕은 별채의 전세 상품으로 따로 예약해야 합니다.
아오시마 생크말의 강점은 태평양과 오니노센타쿠이타를 바라보는 전망 대욕장, 그리고 2026년에 새로 바뀐 사우나입니다. 다만 대욕장은 실내입니다. 바깥에서 목욕하려면 본관에서 떨어진 전세 노천탕을 별도로 예약해야 하므로 사진만 보고 두 상품을 혼동하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2026년 4월 개정 요금과 이용 시간
당일 대욕장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9시까지 열고, 최종 접수는 오후 8시입니다. 성인은 평일 800엔, 토·일·공휴일 1,000엔, 특별 영업일 1,100엔입니다. 세 살 이상 어린이는 평일과 주말 500엔, 특별일 600엔입니다. 특별 영업일에는 시간도 짧아질 수 있으므로 연휴나 연말 방문이라면 당일 공지를 확인하세요.
| 이용 | 평일 | 토·일·공휴일 | 특별 영업일 |
|---|---|---|---|
| 성인 대욕장 | 800엔 | 1,000엔 | 1,100엔 |
| 어린이 대욕장 | 500엔 | 500엔 | 600엔 |
| 전세 노천탕 60분 | 2,500엔 | 3,000엔 | 3,500엔 |
목욕탕 사우나는 2026년 1월 23일부터 자동 로울리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사우나실은 그보다 앞선 2025년 1월에 편백 내장으로 손봤습니다. 일반 대욕장 당일 요금에 사우나가 포함되므로 별도 사우나권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전망 대욕장은 바다를 보지만 실내입니다
3층 대욕장은 큰 창으로 바다와 오니노센타쿠이타를 바라보는 실내탕입니다. 현행 자주 묻는 질문도 대욕장은 내탕만 있다고 설명합니다. 천연 자가 용출 온천이며 원천 온도 44도, 가온이 있다고 안내하지만 44도는 원천 수치이지 욕조의 고정 온도가 아닙니다. 시설의 온천 처리 설명은 가수 없이 가온하고 일부 순환하는 방식이며, 원천 그대로 흘려보내는 온천이라고 소개하지 않습니다.
야외에서 물에 몸을 담그고 싶다면 별채 전세탕을 봐야 합니다. 전세탕은 본관 밖으로 1~2분 걸어가며, 대욕장 입장료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야외탕은 지붕이 없어 비가 들어올 수 있고, 날씨가 나쁘면 운영을 중단할 수 있습니다. 두 곳은 같은 호텔 온천이지만 이용 시간과 요금이 별개입니다.
바다 전망을 고르면 이동 비용도 계산하세요
시설은 곶 끝에 있어 차를 이용하면 편하고 주차 공간도 마련돼 있습니다. JR 아오시마역이나 버스 정류장에서 멀며, 무료 송영은 숙박객 대상입니다. 당일 입욕객이 호텔 셔틀을 탈 수 있다고 전제하지 마세요. 렌터카가 없다면 택시 요금을 포함해 다른 역세권 온천과 비교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문신과 문신 스티커가 있는 사람은 이용할 수 없다고 안내돼 있습니다. 대욕장에 노천탕이 있는지, 숙박객 송영을 당일에도 쓸 수 있는지, 특일 요금이 얼마인지 확인하고 방문하면 현장 기대와 실제 상품의 차이를 줄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