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미카시와 스미레의 원천 노천탕
치바 온천

미나미카시와 스미레, 원천탕과 암반욕은 어떻게 이용할까

원천 가케나가시로 표시된 탕은 노천 온탕 한 곳입니다. 욕장 사우나는 기본 입욕에 포함되고 암반욕은 별도 요금입니다.

미나미카시와 스미레는 원천수를 100퍼센트 흘려 쓰는 노천탕과 다섯 가지 암반욕장을 운영합니다. 먼저 온천 욕장만 이용할지, 전용 휴식 공간까지 쓸지 정하면 방문 시간을 잡기 쉽습니다.

JR 조반선 미나미카시와역에서 걸어서 약 10분입니다. 역 앞에 바로 붙은 시설은 아니지만, 셔틀이나 자동차 없이 접근할 수 있어 도쿄 동쪽과 치바 북서부에서 당일 방문 일정을 짜기 쉽습니다.

미나미카시와 스미레의 노천 온천탕
미나미카시와 스미레의 온천 이용 안내 이미지

원천 100퍼센트 표시는 노천 온탕에 해당합니다

공식 온천 안내는 자가 원천을 요오드 함유 나트륨 염화물천으로 소개합니다. 노천탕 가운데 ‘원천 100퍼센트 가케나가시’라고 표시한 뜨거운 욕탕은 원천수를 계속 흘려 보내는 방식입니다. 천연온천이나 원천이라는 말을 건물 전체에 확대 적용하지 않고, 이 안내가 붙은 욕탕을 기준으로 이용하면 됩니다.

같은 노천 구역의 편안한 온탕은 뜨거운 원천탕에서 흘러나온 물에 새 물을 더해 입욕하기 편한 온도로 맞춘다고 설명합니다. 탄산탕과 다른 기능탕도 따로 있습니다. 원천 온도가 높게 느껴지는지, 어느 욕탕이 더 오래 머물기 쉬운지는 현장에서 몸 상태에 맞춰 선택하세요.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되는 것은 온천 종류와 해당 욕탕의 공급 방식입니다. 현재 소개에는 pH, 원천 수온과 용출량을 확인할 최신 수치가 없어 별도 숫자로 적지 않았습니다. 원천 100퍼센트 표시는 특정 탕의 정보이며, 모든 욕조가 같은 방식이라는 뜻도 아닙니다.

암반욕은 반나절 머물 때 추가하세요

라 비올라 암반욕 구역에는 다섯 가지 방과 이용자 전용 라운지가 있습니다. 음악과 증기, 열풍을 결합한 뮤직 로우류도 이 구역에 포함됩니다. 기본 입욕료는 평일 성인 950엔, 주말·공휴일 1,100엔이며, 암반욕을 더하면 각각 1,600엔과 1,850엔입니다.

암반욕 추가 요금에는 시설 옷과 바닥에 깔 매트가 포함되고, 전용 라운지에서 만화와 휴식 공간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욕장만 이용하는 입장권에도 원천탕과 욕장 사우나가 들어 있으므로, 암반욕에 들어가지 않을 사람은 기본권을 고르면 됩니다. 두세 시간 목욕과 사우나를 할 계획이라면 업그레이드가 필수는 아닙니다.

미나미카시와 스미레의 암반욕 시설

기본 입욕권에도 사우나 두 종류가 있습니다

욕장에는 자동 로우류 사우나와 쑥·진흙·소금을 활용하는 습식 사우나가 있습니다. 둘 다 암반욕 추가권 없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물을 뿌려 증기를 만드는 열감과 허브가 들어간 습식 공간을 비교해 볼 수 있어, 기본 요금만으로도 온천과 사우나를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라 비올라의 뮤직 로우류와 욕장 사우나는 서로 다른 구역입니다. 암반욕을 이용하지 않아도 욕장 사우나를 쓸 수 있습니다. 원천탕과 사우나를 함께 비교하려면 치하라다이 유부네 안내, 사우나 종류와 설비 규모가 더 중요하다면 스파 메츠사 오타카 사우나 안내를 참고하세요. 비슷한 규모의 새 시설을 더 비교하고 싶다면 새로운 온천 시설 비교에서 이용 형태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아침 방문과 휴관일을 함께 확인하세요

욕장은 매일 오전 7시부터 자정까지 운영하며 마지막 접수는 23시입니다. 암반욕 라 비올라는 오전 7시부터 23시까지이고 마지막 접수는 22시입니다. 이른 시간에 온천만 이용하고 나가려면 기본권으로 충분하지만, 암반욕 구역은 목욕보다 일찍 마감합니다.

정기 휴관일은 3월·6월·9월·12월의 셋째 목요일입니다. 임시 점검이나 특별 요금이 따로 공지될 수 있으므로 방문일 공지까지 확인하세요. 역에서 시설까지 걷는 시간과 영업 시간을 고려하면, 이른 아침 방문이나 온천 뒤 다른 일정으로 이동하는 계획에 잘 맞습니다.

문신이나 문신 스티커가 있는 경우 크기와 관계없이 입장을 거절한다는 것이 공식 이용 규정입니다. 커버 시트 예외가 공개되어 있지 않으므로, 다른 시설의 규칙을 이곳에 적용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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